존경하는 스테파니 A 얼칙 RI회장님과 3750지구 태호 강재진 총재님 그리고 평택1지역 백호 임종혁 대표님을 비롯한 로타리안 및 내외귀빈여러분, 특히 먼길 오신 대만 중력북구 자매클럽 Joanne 회장님과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는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본 클럽 40대 회장으로 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회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든 R. 매키넬리 RI회장님의 세상에 희망을이란 테마아래 누구보다도 클럽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바톤을 넘겨주신 대지 김창연 회장님과 단아 박정은 총무님께 모든 회원들을 대신하여 감사함과 고마움을 표현하려고 합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린 지난 몇 년간 코로나 팬데믹과 경기 침체로 인하여 많은 회원들을 떠나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계시는 분들이야말로 초아의 봉사정신에 입각한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로타리안으로서 자격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저 또한 임기와 동시에 초아의 봉사기본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착안해 한 달에 한 번쯤은 색다른 주회로서 친목과 회원 스스로의 참여률을 높이겠습니다

그리고 기존 회원과 신입 회원 간의 격차를 최대한 줄이고 소통과 협치 경청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로타리, 감동 있는 로타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반면에 로타리 상식과 행정은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봉사는 친목을 겸비한 "배려""섬기는 로타리"로 회원 상호 간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 침체되어 있던 조직을 단합과 단결로 내부 결속력을 다지겠습니다하여, 평택중앙 로타리 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을 다시 한번 고취 시켜 스스로 위대한 로타리안으로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

지역사회와 함께 로타리안으로서의 책임지는 자세로 봉사에 임하며, 로타리의 가치를 높이는데 평택중앙 로타리가 앞장서 나겠습니다불어라 새바람 여기에 계시는 분들이 바로 기적을 이루는 2024~25년 로타리의 마술사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