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하는 신, 구 지역대표님! 내방 로타리안 및 내빈 여려분! 그리고 역대회장님 현회장님 회원 및 영부인 여러분!이렇게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클럽 신구회장, 이취임식겸 가입증서 전달식 4돌을 맞이하여 저는 지난날을 돌이켜 봅니다. 초대 고형종 회장님께서 창립을 하시어 모든 심혈을 기울여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저력과 2대와 3대를 하시며 시들어가는 로타리를 끝까지 활력을 북돋아 주신 정인영 회장님! 그리고 4대 이승광 회장님의 88~89년도 성장을 시킨 것은 참으로 그 공이 지대하였다고 봅니다.
특히 이승광 회장님은 신입회원 25명의 최다 증강과 폴. 헤리스 11명 기금 참여 및 국내 장학재단지원금 25명, 특히 400만원 회장님과 영부인까지 포함한 개인봉사인 참여, 국제로타리 재단 최우수클럽 표창을 하게 된 점도 상상도 못하였던 일을 우리들은 해냈다 봅니다. 특히 이승광 회장님과 88~89년도 우리 임원진에게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또한 존경하시는 우리 로타리 회원 및 영부인 전원에게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전진 또 전진 할 때 입니다.
우선 올해도 휴.M 아쳐 RI 회장님의 “로타리를 즐겁게”(ENJOY ROTART)테마 아래 제375지구 “조정환” 총재님의 “봉사로 보람 찾자” 슬로건 아래 저희 계획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1. 회원증강 2. 청소년문제에 대한 적극참여 3. 국제 장학재단기금(폴. 헤리스) 지원
4. 국내 장학재단기금(봉사인)에 회원 및 영부인까지 참여
5. 소외된, 노인문제 해결책 6. 로타랙트클럽 활성화 및 인터랙트 창립
7. 대만 로타리클럽 자매결연 조인식과 일본 가스가베 서로타리클럽과 더욱 유대, 등등 할 것이 너무나 많아, 이는 우리 로타리클럽 회원 및 영부인의 협조 체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인생은 “ 空手來 空手來” 하나님은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게 인간의 막을 수 없는 섭리를 만들었나 봅니다. 뜻있고 보람이 있는 인생관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및 영부인 여러분! 우리는 “초아의 봉사”로써 우리보다 못한 그늘에서 돈이 없어 공부 못하고 신체적 장애가 있어서 생활을 제대로 영유하지 못하는 모든 불우장애자를 찾아 “봉사의 촛불이 되어 타리라”는 정신 일념아래 힘차게 봉사합시다. 옛날에 “복을 주면 그 복이 다시 돌아온다.”라고 했습니다. 절대 봉사를 베풀어서 나쁠 것이 없나 봅니다. 아무튼 열과 성의를 다해 봉사하여 89~90년도에는 375지구에 가장 우수한 로타리클럽이 되길 약속하며 여러분 가정 구석구석에 내내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면서 취임사에 간단한 몇 마디 드림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5대 회장 백학 강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