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무사 남선우 총재님, 장기만 지역대표님, 일본자매클럽 대만자매클럽, 형제클럽, 회장, 회우 내방 로타리안 여러분, 저희 클럽 역대회장 회우 영부인 여러분, 그리고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가입증서 전달 7주년 기념 및 회장ㆍ임원 이ㆍ취임식 그리고 대만자매클럽과의 재조인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초대 고형종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회장님, 방금 이임사를 하신 7대 정기택 회장님의 숭고한 봉사정신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얼마 전 제가 사고를 당했을 당시 역대 회장님 그리고 회우 여러분께서 보여 주셨던 걱정과 염려의 눈길이 저로 하여금 사고의 악몽을 빨리 잊게 해 주셨고 자신감을 심어 주셨습니다. 중요한 행사와 직책을 앞에 두고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진정한 행복은 남을 돕는 것” 이라는 92-93년도 RI 독터만 회장님의 테마는 평범한 내용이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그래서 참된 봉사정신이 없다면 추구할 수 없는 진니라 생각되며, 작은 봉사라도, 매일 실천하여 진정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는 테마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임기 중 역대회장님의 업적을 초석으로 해서 더욱더 견실하고 내실 있는 클럽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모두의 아픔과 즐거움을 같이 할 수 있는 형ㆍ동생 같은 회장이 되도록 가능한 눈과 귀를 활짝 열어 놓겠습니다. 야외주회, 점심주회, 체육주회, 직장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찬 내용의 주회를 개최하여 4대분과 위원회의 활성화는 물론 재미있고 즐거운 회합이 되도록 노력을 경주 하겠습니다. 가능하난 물질적인 것 보다는 정신적이고 어려움을 함께 할 수 있는 봉사의 기회를 회원 여러분께 제공하여 봉사의 정신이 더욱더 함양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은 반드시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의식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8대 회장 청백 민세기